![]() |
더불어민주당은 5일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성폭행 의혹을 받는 안희정 충남지사를 출당 및 제명조치하기로 했다.
안희정 지사의 출당 및 제명조치는 성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김지은 충남도 정무비서의 JTBC보도내용이 전해지면서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한편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후 10시쯤 긴급 최고위원회가 끝난 직후 브리핑을 통해 "안희정 도지사에 대해서는 출당 및 제명조치를 밟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 지사 수행비서 성폭행 논란으로 충청권의 6.13지방선거 판세에 적지않은 변화가 몰려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향후 지방선거에서 탄탄대로를 걷는 듯하던 더불어민주당은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으며 이로인해 지방선거 판세도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