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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으로 나누는 행복한 동구만들기 행사 사진 |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병석)에서는 10일(토) 대전자원봉사실천연대 주관으로 실시한 김밥으로 나누는 행복한 동구 만들기 행사에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가족봉사단 등 150명의 자원봉사자가 이른 아침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노숙인들을 위한 정성이 가득 담긴 김밥 도시락 500인분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김밥으로 나누는 행복한 동구만들기 행사는 대전 동구만의 대표 우수프로그램으로 전국 유일의 복지브랜드인 동구청 ‘천사의 손길 행복⁺운동’ 지원 사업비와 한국조폐공사의 후원을 통해 보다 풍족하고 보다 더 정성이 가득 담긴 맛있는 김밥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센터에서는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의날을 맞아 관내 청소년 200여명과 함께 하천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함으로써 동구를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동구 이미지를 확산코자 봄맞이 대동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총 1500리터의 하천 쓰레기를 청소했다.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의 날은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매월 2번째 토요일에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접하고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동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구민과 함께 내일이 더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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