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구의회 현장 방문 모습 |
대전 동구의회(의장 박선용)는 16일(월) 대전시 랜드마크 사업 대상지로 부각되고 있는 '식장산문화공원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동구의회는 이날 안전도시국장으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그리고 앞으로 운영 계획을 청취하고 관계자등을 격려하고 사업 구간을 둘러보았다.
박선용 의장은 전망대 데크 및 휴게쉼터, 기초시설 설치 현장을 둘러보면서 시민들의 편익 증진과 안전 분야에 대해 관심을 표하고, 식장산 전망대가 대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장산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세천동 산43-3 일원 9만 6500㎡에 전망대, 전통누각, 휴게쉼터, 중앙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체 예산은 28억 2000만 원으로 국비와 시비가 각각 14억 1000만 원씩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올 6월에 준공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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