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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
제 1회 대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6개 직종 총 213명 모집에 1076명이 지원해 평균 5.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1일(금)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밝힌 ‘2018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현황’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채용시험 원서접수를 실시한 결과 1076명이 원서를 내 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종별로는 특수교육실무원이 31명 모집에 400명이 지원 12.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조리원은 110명 모집에 268명이 지원해 2.4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외 돌봄전담사가 69명 모집에 387명, 임상심리사 1명 모집에 7명, 수련지도원 1명 모집에 3명, 취업지원실무원 1명 모집에 11명이 각각 지원했다.
서류심사를 실시하는 조리원을 제외한 나머지 직종은 6월 2일 소양평가를 치루게 되며, 7월 3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7월 10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접수 현황을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를 통해 공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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