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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계순 후보 |
채계순 대전여성단체연합 정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의회 비례대표 1번 후보로 확정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2일 오후 상무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비례 2순위 후보는 만 40세 미만 청년을 슈퍼스타K 방식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채 후보는 시당 공동대변인으로 임명됐으며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공보 업무도 지원키로 했다.
채 후보는 "우리 사회에서 심화되고 있는 여성폭력, 사회 전반의 차별문제 등, 이러한 불평등을 개선하는데 주력하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자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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