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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가협회 지지선언 |
대전예술음악가들이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5일 오후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후보 사무실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박상하 현)대전예술가협회 대표와 회원들, 그룹 피노키오 출신 가수 류찬과 대전대중문화예술 음악가들이 참여해 설동호 교육감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예술가협회 박상하 대표는 “설동호 교육감 후보가 평소 남다른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모습이 좋았고, 앞으로 아이들의 창의적 문화예술교육에 힘써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설동호 후보는 “문·예·체 체험 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이 중요하며, 특히 음악과 예술교육을 통한 아이들의 감성교육은 앞으로도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이들을 위한 예술가협회차원의 노력을 당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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