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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캠페인 관련 이미지(사진=선관위 캡쳐) |
13일(수) 치러진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의 경우 전체 선거인수 121만 9513명 가운데 이날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70만 6882명이 투표해 58.0%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동구 55.6%를 비롯해 중구 56.7%, 서구 57.3%, 유성구 61.7%, 대덕구 57.6%의 투표율을 보였다.
또 충남은 전체 선거인수 174만 413명 가운데 101만 1992명이 투표해 58.1%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충남지역 가운데 청양군이 가장 높은 73.9%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세종의 경우 전체 선거인수 22만 2852명 가운데 13만 7551명이 투표해 61.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4년 전에 치러진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의 경우 대전 54%, 충남 55.7%, 세종 62.7%를 기록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6.13지방선거는 4년 전 지방선거와 비교해 대전의 경우 4%포인트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으며 충남은 2.4%포인트 높아진 반면 세종은 1.0%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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