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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생활관 전경 |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2층 체육관이 2개월간의 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9월 1일 재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민생활관은 지난 7월부터 실시된 공사를 통해 마룻바닥 전면 교체 및 내벽 충격완화재 보강을 하였으며, 탁구장 통로 안전펜스 설치, 노후탁구대 교체, 배드민턴 지주대 교체(매립형)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체육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현재 체육관 내에는 각각 7개의 배드민턴 코트와 탁구대가 있으며, 이용시간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단체강습은 배드민턴 5개 반, 탁구 7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습료는 성인기준 30000원으로 강좌등록은 기존회원은 매달 20일부터, 신규 회원은 25일부터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042-483-860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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