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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구결의에 나선 동구의회 의원들. |
대전 동구의회(의장 이나영)는 20일(금) 제23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는 공공성이 확보된 어린이재활병원 대전 유치를 염원하는 25만 동구민의 염원과 의지를 담아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어린이재활병원은 공공성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공공성이 확보된 어린이재활병원은 중부권의 핵심 도시인 대전에
건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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