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 공공성이 확보된 어린이재활병원 대전유치촉구 결의안 채택

박기성 기자l승인2018.07.21 17: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촉구결의에 나선 동구의회 의원들.

대전 동구의회(의장 이나영)는 20일(금) 제23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는 공공성이 확보된 어린이재활병원 대전 유치를 염원하는 25만 동구민의 염원과 의지를 담아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어린이재활병원은 공공성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공공성이 확보된 어린이재활병원은 중부권의 핵심 도시인 대전에

건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51-7 한진오피스텔 402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