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폭염 속 쪽방주민 등 시민과 취약계층에 냉동 It’s 水 지원

박기성 기자l승인2018.08.09 09: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냉동 It’s 水를 노숙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하는 모습.

한낮 기온이 35℃를 웃도는 폭염경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돕기 위해 냉동 It’s 水 수돗물을 제공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8일부터 폭염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독거노인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과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위해 대전시가 생산하는 먹는 수돗물 It’s 水을 얼려 전달하고 있다고 9일(목) 밝혔다.

시는 취약계층과 일반 시민들에게 매일 3000병씩 냉동 It’s 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든 가능한 방법을 총 동원해 폭염에 대응할 것”이라며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