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추석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박기성 기자l승인2018.09.17 18: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소망의집을 위문 방문한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사진 중앙)과 관계자들.

대전동구의회(의장 이나영)는 민족 최대의 추석명절을 맞아 17일(월) 자양동에 위치한 참좋은집, 용전동 신흥마을의집, 홍도동 소망의집 등 아동복지시설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이번 위문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계층과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이나영 의장, 오관영 부의장, 신은옥 운영위원장, 황종성 기획행정위원장, 강화평 의원 등이 함께해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나영 의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둘러보고 온정을 나누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됐으면 한다”며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51-7 한진오피스텔 402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