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장 점검 중인 대전시의원들.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22명 전원은 20일(목) 대전 오월드 퓨마 탈출 사건과 관련 현장을 방문해 원인규명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 자리에서 김종천 의장은 “자칫 잘못했으면 시민안전을 크게 위협할 수 있는 문제였고 다시는 발생하지 말아야 할 사건이다”라고 지적하며“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동물원 측 관리 소홀과 실수로 죄없는 퓨마가 희생되어 매우 안타깝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또한, 함께 방문한 의원들 한결같이 “앞으로 이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과 진단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전면적인 재검토를 통해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