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임 예술감독 겸 지휘자에 이용탁씨 선임

박기성 기자l승인2018.11.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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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탁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이용탁씨(52세)가 선임됐다.

이용탁씨는 중앙대 음악학 석사 및 고려대에서 판소리-오페라 가수의 음역구분 연구로 박사를 취득하고, 헝가리 및 이태리에서 지휘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국립창극단과 국립국악관현악단에서 17여 년간 근무하며 음악감독과 부지휘자 등을 역임하면서 감독 및 지휘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고, 2005년에는 문화관광부로부터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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