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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동호 교육감 프로배구 일일캐스터 출연 장면 |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휴일인 25일 오후 2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삼성화재와 대한항공과의 경기에 일일캐스터로 나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열심히 치른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무상복지 확대 등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날 설동호 교육감은 TV로 경기를 시청하고 있거나 배구장을 찾은 수험생에게 “겨울 스포츠인 프로배구 경기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유치원·고교 무상급식 확대,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초·중학교 급식단가 인상 등 내년부터 추진되는 대전교육 주요정책을 설명하고 안내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4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이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며 한국교육을 선도하는 교육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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