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원동 중앙메가에서 홈커텐거리 구간 약 362m에 최첨단 아케이드 설치공사로 지역상권 활로 찾기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되는 아케이드는 비 가림 기능 외 환기 및 채광장치, 통신선, 간판 등 쾌적한 주변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사계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구는 아케이드 설치에 따른 실시설계 용역을 지난 7월 완료하고, 오는 9월 착공하여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간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아케이드 설치공사를 통해 주변 환경 개선은 물론 깨끗하고 편리한 사계절 쇼핑공간 제공으로 지역상권이 큰 활로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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