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대전의 문화예술활성화를 위해 2019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
2019 예술지원 정기공모 대상 사업은 ▲예술창작지원, ▲레지던시지원, ▲차세대artiStar지원,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 ▲국악야외상설공연지원,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장애예술인창작및문화예술활동지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원도심문화예술활동거점공간지원, ▲원로예술인창작활동지원 등 총 11개 사업으로 29억 4000만원 규모이다. 아티언스대전을 비롯한 기획공모 사업은 2019년 2월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 ) 통해 12월 26일 오전 9시부터 2019년 1월 10일 오후 6시까지 16일간 접수 및 신청이 가능하고, 2019년 1월~2월 중 심의를 거쳐 2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2019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설명회는 2018년 12월 26일 오후 3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개최된다.
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이사는 “2019년도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에서는 예술창작사업 지원체계 개편으로 청년, 중견, 원로예술인들에 대한 생애주기별 지원 시스템을 적용한다”라고 전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창작환경 조성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대전문화예술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 사업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예술지원팀(전화 042-480-1031~4)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