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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문해교육 모습.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2019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 수강생을 28일까지 모집한다.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은 교육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정규 학교교육을 받지 못한 18세 이상 성인들에게 초등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행복교실은 초등3단계(초등5~6학년 수준)로 주 3회 2시간씩 10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각 반 25명씩 총 5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배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28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관 3층 평생학습부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신분증 지참)
아울러 2019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행복교실’(2명)과 ‘상급(중학)과정 대비 기초교육 희망교실’(1명)을 지도할 문해교원 3명을 1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문해교원 응모 자격은 문해교육 교원 연수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 문해교육사 자격증 소지자나 대학(원)에서 한국어 교육·국어국문·한국어를 전공한 자, 한글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le.or.kr)를 참고하거나, 대전시 문해교육센터(전화 042-250-2748)로 문의하면 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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