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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범식 모습. |
대전시는 19일(화)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시의회의장, 교육감, 구청장, 유관 기관·단체 대표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방문의해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확대 운영함에 따라 국내 도시여행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주요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요내빈의 릴레이 응원 인터뷰에 이어 시민과 함께 성공추진을 염원하는 마술 퍼포먼스와 다짐결의를 진행했다.
대전방문의해 추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역할을 할 ‘범시민추진위원회’는 허태정 시장과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이 민간 공동위원장을 맡고, 기획위원회(30명 내외)와 시민서포터즈단(7030명 이상), 온라인홍보단(약 200명)으로 구성되며, 기획위원회는 3개년 계획에 대한 보완 및 신규사업 발굴·제안과 구체화 등 자문역할을 한다.
또 시민서포터즈단과 온라인홍보단은 대전방문의해와 여행콘텐츠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행사지원 및 자원봉사활동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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