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준 대전예총 회장, 연임에 성공

22일(금) 선거에서 권득용 후보 7표차로 따돌려 박기성 기자l승인2019.02.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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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임에 성공한 뒤 축하 꽃다발을 받는 박홍준 회장(사진 오른쪽).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이하 대전예총) 11대 회장선거에서 박홍준 현 회장이 당선돼 재임에 성공했다.

22일(금) 오후 대전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열린 '2019년 정기총회 및 임원선거'에서 실시된 11대 회장선거에는 박홍준 현 회장과 권득용 전 대전문인협회장이 후보로 출마했다.

이날 선거인단은 10개 회원단체별로 각 5명씩의 대의원 5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4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박홍준 현 회장이 28표를 얻었으며 권득용 후보가 21표를 얻어 박홍준 회장이 연임의 기쁨을 맛봤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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