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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소비촉진 행사. |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25일(월) 충남도과 함께 도청내 구내식당에서 최근 계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고 계란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계란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소비촉진 행사에는 충남도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 박병희 농림축산국장 등이 참석하였고, 충남농협에서는 조소행 본부장을 비롯하여 조두식 농협은행 영업본부장과 남기범 경제부본부장, 임상덕 대전충남양계농협조합장 그리고 생산농가 등이 함께 참석하여 충남에서 생산된 신선란과 구운계란 1만여 개를 충남도청을 찾은 방문객 및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제공됐다.
계란은 50g정도의 작은 크기에 단백질·지방·칼슘 등 온갖 영양소가 풍부하고, 1고 4저(고단백·저지방·저칼로리·저콜레스테롤) 식품으로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완전식품이다.
또한, 이달 23일부터는 오래된 달걀의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자’ 표시를 시행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조소행 본부장은 "계란소비를 통해 국민의 건강과 양계농가 보호에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양계농가 또한 영양 많고 질 좋은 계란을 국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신선란 유통을 위한 농협의 의무와 책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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