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도교육청은 ‘2015년 대한민국 인재상’ 충남후보자 지원서를 오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접수한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고등학생, 대학생 부문 외에 청년일반 부문이 추가돼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청년(만15세 이상 만29세 이하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0명, 청년일반 10명 등 총 100명이며, 이 중 도내 선발자는 고등학생 3명, 대학생 2명, 청년일반 1명 등 총 6명이다.
심사기준은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루며,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배려와 공동체 의식 등을 두루 갖춘 우수 인재이다.
후보자 접수는 대학생 및 청년일반은 도 교육법무담당관실에서, 고등학생은 도 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에서 각각 진행되며 지역심사, 심층면접, 중앙심사를 거쳐 11월 수상자가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대한민국 인재상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생·청년일반은 도 교육법무담당관실(041-635-2142), 고등학생은 충남도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041-640-7615)에 문의하거나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http://www.kofac.re.kr) 및 충남넷 홈페이지(http://www.chungna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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