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시회 장면. |
대전 중구의회(의장 서명석)는 19일(화) 제 21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회기를 29일까지 11일간으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 각 실·과·소·동의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대전광역시 중구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1건의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중구의회는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의결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중구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옥향)에서 27일까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한다.
서명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추가경정예산안의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불요불급한 예산이 편성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하고, 집행부에도 “예산안 등 안건 심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