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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기만 센터장과 충청심사센터 직원들이 세종시 방축천 주변에서 천변정화운동을 하고 있다. |
농협은행충청심사센터(센터장 추기만)는 5일 세종시 방죽천 주변에서 천변에 버려진 빈병, 캔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 캠페인에 앞장섰다.
충청심사센터 직원 20여명은 봄소식을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알리며 지역을 깨끗이 정화하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하며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환경보호에 앞장섰으며, 앞으로도 도심속 버려진 생활쓰레기 수거 등 거리정화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 할 계획이다.
추기만 농협충청심사센터장은 “이번 환경보호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고 환경보호 및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협은행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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