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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을 감독하는 교수 없이 무감독시험으로 중간고사를 치르는 군사경찰대학 재학생 모습 |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대학(학장 이세영)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치러지는 중간고사에서 대학이 지난해부터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는 5無利多(無음주, 無흡연, 無감독시험, 無폭력, 無갑질) 실천의 일환으로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감독시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군사경찰대학은 그동안 그동안 일부학과에서만 무감독시험을 시범적으로 시행해왔으며 이제 정착단계에 이르렀다는 판단을 통해 2019학년도부터는 전 학년에 확대 시행키로 했다.
이세영 군사경찰대학장은 “실력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가 요구하는 바르고 정직한 공공인재를 양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 더욱 5無실천운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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