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토닥+(플러스) 심리치료 중점학교 운영

서부지역 교육취약학생 대상, 집중 심리치료 지원사업 펼쳐 서정 기자l승인2019.04.29 15: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교육취약 학생을 위한 1:1 맞춤형 상담치료를 위한 ‘마음토닥+(플러스)’심리치료 중점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토닥+(플러스)’사업은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가진 학생임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한 학생들에게 집중 상담치료를 지원하기 위하여 기획했다.

5월부터 서부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8교) 교육취약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불안, 우울, 부적응 등 각 학생이 처한 위기 상황에 대해 심리치료사가 학교를 방문하거나 학생이 기관을 내방하여 미술, 음악, 놀이치료 등 1:1 개별 맞춤형 심리치료로 진행된다.

심리치료 외에도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족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1박 2일 가족캠프도 추가로 기획하여 가족의 기능회복과 역량강화를 통해 학생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이만복 행정지원국장은 “2019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역점사업으로 기획한‘마음토닥+(플러스)’심리치료 사업을 통해 교육취약 학생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상황들을 잘 극복하여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