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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이희호 여사 영정사진(YTN 화면 캡쳐) |
故 이희호 여사 시민분향소가 대전과 충남지역에도 각 3곳씩 설치됐다.
대전의 경우 ▲대전시청 북문 앞(국기게양대 앞) / 대전 서구 둔산로 100 (둔산동 1420) ▲대전역 서광장 / 대전 동구 중앙로 218 (중동 317) ▲노은역광장(노은역 1,2번 출구) / 대전 유성구 노은로 161 (지족동 962) 등 3곳이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시민분향소 3곳에 분향소 담당자를 배치해 만약의 사태와 운영 등을 담당하도록 했다.
시민분향소는 12일(수) 오전부터 14일(금) 오전까지 시민들의 분향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밤 9시(잠정), 14일은 오전까지만 운영된다.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당도 12일 오전 현재 ▲아산 갑을합동분향소(온양온천역)를 비롯해 ▲당진합동분향소(당진버스터미널 광장) ▲천안합동분향소(천안버스터미널 광장) 등 3곳에 故 이희호 여사 분향소를 설치·운영중이다. 충남지역 합동분향소 역시 오전 9시~밤 9시까지 시민들의 조문이 가능하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이날 오전 11시 10분께 시청 북문 앞 시민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으며 시민들의 조문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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