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7월 13일(토), 7월 27일(토)에 유․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 7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요박물관학교에서는 유아 및 초1~2학년을 대상으로 종이의 다양한 종류와 활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골판지를 이용하여 소품을 만드는 '곰돌이가족 키걸이 만들기'와 '골판지 공예 커피 방향제 만들기' 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초3~6학년에게는 냅킨을 활용하여 생활 소품을 만드는 '벽걸이 시계 만들기'와 '패브릭 가방 만들기'가 제공된다.
참가 모집은 6월 24일(월)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지며, 모집 인원은 유아 30명, 초등학생 12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042-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내손으로 직접 만든 소품을 집안 곳곳에 장식하는 활동이 아이들에게 신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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