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둔산2동,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캠페인 전개

‘두 손 모아 난민보호’ 가치 아래 난민에게 도움의 손길 확산되길 기대 서정 기자l승인2019.06.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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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두 손 모아 난민보호’의 기치 아래 난민의 현실을 알리고 유엔난민기구의 활동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두 손 모아 난민보호’의 기치 아래 난민의 현실을 알리고 유엔난민기구의 활동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유엔난민기구는 난민의 권리와 복지를 보호하는데 주요 목표를 두고 있고 누구나 비호를 신청할 권리를 누리고 자발적 본국 귀환, 현지 동화 혹은 제3국 재정착의 방법으로 다른 나라에서 안전한 피난처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는 국제적 활동을 이끄는 단체이다.

박교순 둔산2동장은 “유엔난민기구의 보호 대상자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난민을 포함 전 세계 7천만여 명에 이르는 보호 대상자들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난민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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