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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양대 글로벌호텔관광학과의 지상직 항공권발권예약(CRS) 자격증 교육과정 모습 |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글로벌호텔관광학과는 2019학년도 하계방학을 맞이해 지상직 항공권발권예약(CRS) 자격증과정을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2주간 운영해 31명의 학생이 CRS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건양대학교 글로벌호텔관광학과는 2016년부터 CRS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80여명의 학생이 이 과정에 참여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CRS 자격증 과정을 수료하면 자격증 취득은 물론, 취업역량이 높아지고 대학에서 제공하는 자격증 취득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어 학생들로부터 선호도가 높다.
건양대 글로벌호텔관광학과 이걸재 학과장은 “학기 중에는 학생들이 정규수업으로 인해 힘든 각종 자격증 프로그램을 방학 중에 적극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히며 “학기 중에도 바리스타과정, 호텔체험학습 등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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