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2015년 2학기 중학교 대상 역사교육 지원 프로그램 ’교과서 속 우리 역사 바로알기‘를 9~11월 동안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1학기에 4개 중학교 111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8개 중학교 약 2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학교 모집은 2015년 8월 26일(수)부터 8월 28일(금)까지 업무포털/자료집계를 통해 선착순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지며, 1학교당 학급 또는 동아리 단위 30명 내외로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참가대상은 8월 31일(월)에 해당학교로 공문 발송하게 된다.
교육 주제로는 대전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대전광역시 관광역사지도 만들기’와 최근 주변국들의 역사 왜곡과 관련하여 역사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독도와 일본의 역사왜곡’, ‘중국의 역사왜곡, 동북공정’, 그리고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한 ‘돌려받지 못한 우리 문화재’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임숙희 학예연구실장은 “자유학기제 및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박물관 역사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