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의회, 추석 명절맞아 소외계층 위문

박기성 기자l승인2019.09.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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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의회의 소외계층 위문.

대전 유성구의회(의장 하경옥)는 9일,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유성구 학하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심경장원’을 방문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계층과 나눔의 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문에 참여한 의원들은 심경장원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 및 운영 상황에 대해 듣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유성구의회는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사랑과 나눔의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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