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정성욱 회장, 아너스클럽에 이름 올려

박기성 기자l승인2019.09.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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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정성욱 회장(사진 왼쪽)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이 24일(화)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이날 오후 지사 대강당에서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과 대전세종지사 정상철 회장, 적십자 봉사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 회장의 적립자 아너스클럽 대전세종4호 가입식을 개최했다.

정성욱 회장은 이날 적십자 대전세종지사에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면서, 적십자 아너스클럽 대전세종 4호에 등재됐다.

정 회장은 창립 후 예미지 사랑나눔 봉사단을 통해 지역 사회 나눔활동을 지속해왔고 특히 1994년부터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를 26년 동안 빠짐없이 진행하며 지역 대표 건설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왔다.

정 회장은 전달식에서 “기업의 나눔은 지역회사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돌려줘야 할 사회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한에서 최선을 다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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