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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는 26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희망제작소 이원재 소장을 초청해 유성구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회혁신 : 한국사회 미래를 읽는 열쇳말’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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