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중구청장, 태풍 ‘미탁’ 대비 현장점검

서정 기자l승인2019.10.02 16:0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박용갑 중구청장, 태풍 ‘미탁’ 대비 현장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일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대전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예찰 활동에 나섰다.

이날 점검한 문화동 해바라기 다리 인근은 현재 복개 공사를 마무리 중으로, 폭우가 내릴 경우 통행이 어려울 수 있어 주민 안내 등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이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태풍이 대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51-7 한진오피스텔 315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