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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은 제33회 전국 연극제 금상 수상작 '기록의 흔적'을 9월 5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올린다.
대전의 공연단체에서 제작한 공연을 전석 50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어 대전지역 연극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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