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마을단위 청소년안전망 캠페인 개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안전한 우리 洞 만들기 서정 기자l승인2019.11.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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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8 노은고등학교에서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선미)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마을단위 청소년안전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사회안전망으로 올해는 노은1동에서 진행하는 청소년안전망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에는 1388청소년지원단이 하교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노은1동의 안전지역과 위험지역을 안내하고 1388청소년지원단 보호거리를 홍보했다.

서선미 센터장은 “민간자원 참여 집단인 1388청소년지원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차후 마을로 찾아가는 청소년안전망 사업을 확대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 복지에 관심 있는 청소년·주민이면 누구나 1388청소년지원단에 참여할 있으며,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42-862-7942) 문의하면 된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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