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9월 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갤러리아 타임월드 로데오 광장에서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정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에 실시하는 행사로‘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써클 캠페인’이라는 공동 슬로건과 함께 전국단위로 실시한다.
주요내용으로는 혈압, 혈당, 체지방측정을 위한 건강체험 부스와 건강엽서쓰기, 즉석사진 촬영, 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로 구성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메시지를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질병부담이 크고 주요한 사망원인으로 50~60대 고위험군 뿐만 아니라, 적절한 관리를 하지 못하는 30-40대 잠재 위험군을 대상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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