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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태 원장 후보자. |
재단법인 세종테크노파크(이사장 이춘희)는 16일(월) 2019년 제 2차 이사회를 개최, 김현태씨를 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 초대 원장 최종 후보자로 선임했다.
김현태 후보자는 충남 예산 출신으로 1987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에 입사해 기획조정실장, 기금관리실장, 성과관리실장, 경영관리본부장, 부이사장 등을 역임한 지역산업 및 중소벤처기업 육성 전문가라는 것.
김현태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승인 후 내년 1월 초 원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임용일로부터 2년간 세종TP 원장으로 근무하게 되며,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2년 연임 할 수 있다.
세종TP는 작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설립 승인을 받아 올해 7월 전국에서 19번째로 테크노파크로 공식 출범했으며, 세종TP는 ▲세종지역 사업 및 기업의 성장을 위한 중앙과 지역산업발전 정책연계 ▲지역기술혁신 촉진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역산업 발전계획 수립 등을 통해 세종지역 중소벤처기업 기술혁신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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