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의원, 관저~계룡 두마 확장사업 추진

미디어대전l승인2015.08.30 15: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박병석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대전서갑)은 대전서구 관저동에서 계룡시 두마면을 잇는 국도4호선 총 6㎞ 구간을 현재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국도4호선 확장사업이 국토교통부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국토교통부 2015년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대전과 논산을 잇는 국도4호선은 도로 굴곡이 심하고 통행량 증가에 따라 잦은 교통사고 등 불편이 적잖았다”며 “국도4호선 확장공사를 통해 안전한 도로 교통 환경이 조성되고 서대전과 계룡시 통행시간이 크게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그동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에 이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알리고 협조를 요청해 왔다.

국도 4호선 확장사업은 서구 관저동(서대전 IC)~계룡시 두마면(두계3가)를 잇는 총6㎞ 구간으로 총사업비는 682억원(국비341, 시비341)이다.

박 의원은 “이제 첫 단추를 뀄다”며 “앞으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은데 최선을 다해 이루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그동안 벌곡길 확장, 유등천 좌완도로, 계백로 우회도로 등의 도로 건설 확장에 국비를 확보하여 지원한 바 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