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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청 전경 사진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펜션 특별점검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장태산 휴양시설 인근에 운영 중인 펜션 27개소를 대상으로 점검반이 방문하여 순회 점검을 하며, 무단증축 및 불법용도변경과 LPG 가스시설 적법 사용 여부에 대하여 중점 점검 실시 후, 지적 사항에 대하여 현지 시정 또는 행정처분 등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펜션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이번 특별점검으로 불법 개조된 펜션에서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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