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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충남교육청 홈피 캡쳐) |
충남도교육청이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서 최종합격자의 성적 처리 오류가 발생해 합격자 공고를 번복하는 실수를 초래했다.
충남교육청은 7일(금) 오전 2020학년도 충남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79명을 교육청 홈페이지(www.cne.go.kr)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임용시험은 29개 과목 511명 선발 예정으로 4077명이 지원해, 제1차 교육학 및 전공, 제2차 예·체능교과 실기평가, 과학교과 실험평가, 교직적성 심층면접, 수업실연 평가를 거쳐 공립 474명과 2차까지 위탁한 사립 5명을 포함해 479명을 최종 합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오후 긴급 공지를 통해 ‘2020학년도 충청남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결정에서 충남교육청 중등임용시험 성적처리 오류로 합격자 공고를 8일(토) 오전 10시에 재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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