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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유성온천역이 대전지역 '코로나 19' 확진자 가운데 11번 확진자인 유성구 원신흥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인, 지하철 대동역ㆍ중앙로역장이 거쳐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28일(금)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역내 소독 등을 이유로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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