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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에 입당한 심소명 전 위원장(사진 중앙) |
심소명 전 바른미래당 유성구 갑 지역위원장이 3일(화) 미래통합당에 전격 입당했다.
심소명 전 위원장은 "무능한 문재인 정권 심판으로 더 나은 미래가 있는 나라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기 위하여 미래통합당에 몸을 실었다."고 말했다.
심소명 전 위원장은 지난 2017년 4월, 제19대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 캠프에 합류하면서 안철수와 인연을 맺고 정치에 입문했다.
그 후 2018년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 유성구청장 후보로, 유성구 갑지역 위원장으로 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최근에는 국민의당 창당을 위해 노력하였다.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이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겠다는 발표가 반문재인 연대의 신호로 보고 무능한 문재인 정권심판에 동참하기로 결심을 굳혔다는 것이다.
심소명 전 위원장은 "국민의 여망인 문재인 정권 심판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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