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중리동주민자치회,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상권 살리기 나서

서정 기자l승인2020.03.09 17: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대덕구 중리동주민자치회,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상권 살리기 나서

대전 대덕구 중리동(동장 노영주)이 지난 6일부터 중리동주민자치회(회장 양삼천)를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상권 이용하기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9일 동에 따르면 캠페인은 ▲온라인 구매나 대형마트 이용을 줄이고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지역의 상점, 식당, 재래시장 등을 이용한 후 ▲인증샷을 SNS에 올려 ▲다음 주자를 지명해 릴레이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자영업자와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한뜻을 모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양삼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같이 극복할 수 있도록 서로에 대한 배려와 격려가 필요한 시기”라며 “사회적 거리는 두지만 마음의 거리는 더 가까이 하길 바라며 지역상권 이용하기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는데 이로 인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살아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