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추가로 발생한 '코로나 19' 확진자로 해양수산부 공무원 4명과 교육부 공무원 1명및 그들의 가족 등이 포함된 11번~17번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11일(수) 공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접촉자인 해수부 231명(확진자 소속 실 전원)을 비롯해 대통령기록관 33명(접촉직원 전원) 및 교육부 2명, 복지부 1명 등 총 267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확진자들의 주요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도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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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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