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 열차안에서 '독서' 플래시 몹

스마트폰은 이제 그만! 미디어대전l승인2015.08.3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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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철도열차안에서 '독서'플래시 몹

대전 유성구에 있는 어은중학교 동아리 '독서와 스토리텔링'(지도교사 채수명), '책속으로 떠나는 여행'(지도교사 서경옥) 회원 학생 30명이 31일 대전도시철도 열차안에서 '핸드폰은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는 펼침막을 걸어놓고 책을 읽는 '플래시 몹'을 선보였다.

 

▲ 도시철도열차안에서 '독서'플래시 몹

남녀노소 '스生스死'(스마트폰에 살고 스마트폰에 죽는다)'인 시대에 스마트폰과 거리두기와 독서의 소중함을 조용히 웅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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