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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코로로 19' 25번 확진자 현황(자료=대전시) |
대전시에서 ‘코로나 19’ 25번째 확진자가 24일(화) 추가로 발생했다.(확진자 현황 참조)
유성구 봉명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한국가스기술공사 직원이다.
이 확진자는 지난 10일(화) 기침 등 증상 발현이 나타났으며 지난 18일부터 회사로부터 자체 자가격리 중이었다는 것이다.
자가격리 상태에서 22일 을지대학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 상태에서 충남대학교 병원에 입원 조치하고, 접촉자 5명도 자가격리 및 진단검사할 예정이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심층역학조사(CCTV, 카드이용내역)를 거쳐 확진자 방문시설 등은 방역조치하고, 동선 등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대전시에서 24일 오후 1시 현재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은 25명인 가운데 각 구별 확진자는 유성구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서구 10명, 대덕구 2명, 동구 1명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중구에서는 아직 단 1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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