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코로나 19' 45번.46번 해외유입사례

총 46건 가운데 최근 해외유입 3건 발생 박기성 기자l승인2020.03.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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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청사 전경.

세종시에서 지난 24일(화) 인도네시아 발리를 다녀온 40대 남성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27일(금) 영국에서 입국한 40대 남성과 10대 아들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해외 유입 사례가 잇따르는 실정이다.

세종시는 45번 확진자로 첫마을5단지 거주자인 40대 남성과 46번 확진자로 10대 아들을 밝혔다. 이들은 27일 입국시 무증상을 보였으나 세종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진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로써 세종시에서 발생한 코로나 19의 46건 가운데 최근 잇따라 발생한 3건이 해외유입 사례로 나타났다.

세종시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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