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초등학교(교장 이금숙)는 9월 1일(화) 전교생 400여명이 사랑의 동전 모으기에 참여하여 월드비젼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덕초 학생들은 잠비아 카토바 중학교 건축을 위한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프에 참여하여 방학동안 동전을 모아 어렵고 힘든 잠비아 학생들을 위한 작은 사랑을 실천했다.
대덕초등학교 이금숙 교장은 “학생들의 순박한 마음과 기대가 그대로 전달되어 작은 손이 할 수 있는 큰 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나눔 실천에 감동을 했고, 앞으로의 다문화 연구학교의 남은 실천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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