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세종시청 청사 전경. |
‘코로나 19’ 완치 후 재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세종에서 또 발생했다.
세종시는 13일(월) 지난달 28일 음성으로 격리 해제된 세종28번 확진자인 40대 해수부 직원인 이 남성은 무증상이었으나 13일 완치자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는 어진동에 거주하는 이 남성을 천안의료원에 이송키로 했으며 역학조사가 마무리되면 이동경로 등을 공개할 방침이다.
한편 완치 후 재확진 사례는 세종 5건을 비롯해 천안 2건, 대전 1건 등 최근 8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